
파라과이
Paraguay
남미에서 가장 덜 찾는 나라이고, 대개 이과수 폭포를 보러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를 다니다 다리 하나 건너 잠깐 들른다. 그래도 엔카르나시온 근처 트리니다드의 예수회 선교 유적과 2월 카니발, 세계 최대급인 이타이푸 댐은 따로 시간을 낼 만하다. 얼음물에 마테를 타 마시는 테레레가 일상이고 물가는 남미에서도 가장 싼 축이라 장기 체류자가 은근히 많다.
국가 정보 · 입국 요건
최대 30일 체류
인구
약 701만 명
종교
가톨릭 다수
기후
20~29°C · 10월 최다 강수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23시간
직항 거리
18,581 km
왕복 예상가
137만원~237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
파라과이 과라니
파라과이 과라니
과라니
=
대한민국 원
원
2026-09-22 기준 · 1 과라니 ≈ 0.2 원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우측통행
국제운전면허
한국 면허증 함께 소지 필요
콘센트 타입
C타입
전압
220V · 50Hz
수돗물
권장하지 않음
안전 식수 보급률 64%
긴급전화
911 경찰, 132 소방, 141 구급
인터넷 속도
느림
SIM 구매
매장에서 구매
현금/카드
현금·카드 혼용
언어 장벽
어려움
대중교통
제한적
아순시온 시내버스 위주, 지하철·전철 없음
팁 문화
선택
물가 수준
매우 저렴
한국보다 62% 저렴
LGBTQ+ 안전
사회적 적대
나홀로 여행
살인율 10만 명당 6.8건 · 외교부 여행자제
여행 최적기
5월, 6월, 7월, 8월, 9월
현지 연락처
긴급전화
911 경찰, 132 소방, 141 구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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