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ola

앙골라

Angola

AO
Africa
남아프리카
⚠ 여행경보 발령

석유로 굴러가는 나라라 루안다는 아프리카에서 손꼽히게 물가가 비싸고, 호텔 값이 서울보다 높은 경우도 흔하다. 관광 체계가 아직 거의 없어 칼란둘라 폭포나 루방구의 세라다레바 고갯길 같은 곳은 렌터카나 현지 기사 없이 접근하기 어렵다. 포르투갈어권이라 영어가 거의 통하지 않고, 벵겔라 해안 정도가 그나마 느긋하게 며칠 머물 만한 곳이다.

국가 정보 · 입국 요건

비자 면제

최대 30일 체류

인구

약 3,904만 명

종교

가톨릭·개신교

기후

17~23°C · 12월 최다 강수

여행 경보

2단계 — 여행자제

전 지역

외교부에서 지역별 상세 정보 보기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16시간

직항 거리

12,688 km

왕복 예상가

97만원~168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Kz

앙골라 콴자

AOA

앙골라 콴자

콴자

=

대한민국 원

2026-09-22 기준 · 1 콴자1.5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우측통행

국제운전면허

콘센트 타입

C타입 플러그

C타입

전압

220V · 50Hz

수돗물

긴급전화

인터넷 속도

느림

SIM 구매

등록 절차 필요

현금/카드

현금 선호

언어 장벽

어려움

대중교통

제한적

루안다 미니버스(칸동게이루) 위주, 노선표 없음

팁 문화

선택

물가 수준

매우 저렴

한국보다 66% 저렴

LGBTQ+ 안전

합법, 보호 제한

나홀로 여행

살인율 10만 명당 4.1건 · 외교부 여행자제

여행 최적기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주요 도시

3

루안다

Luanda

수도. 대서양 만과 요새

벵겔라

Benguela

해변과 식민 시대 거리

루방고

Lubango

고원 도시. 절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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